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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질과 동질(집회 42,24)

천주교의민단 |2025.10.01 19:26
조회 17 |추천 0
태극기의 정 중앙을 보면위에 빨간색아래 파란색인데그것이 둘로 나뉘어 있고 각자이지만전체로서 태극이죠..그러한 것에서 보면그 가운데 출렁임이 있죠그런 식으로 원래 우리가  한국철학에서완전히 분리된 두 색깔로 보는 것이 아니죠사실은 섞여서 함께 공존하는 것으로 보는데그렇게 그런 사고를 먼저 할 줄 알려면아무래도 하나를 놓고 여러 현상으로 발산되어 나가는 생각을 하는 역량이증대되는데 있어 양자역학적 사고를 사람이 해보는그런 식잊 호겠다 2개 정보가 표시되는 플립 플롭그 1비트 말고그 1비트에 큐비트 그래가지고 4개 정보를 담는 다고 하면..그런 것을 보다 확장해 보는..그런 방빅하나를 알면 열을 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말도 우리는 하듯이10개 정보를 1비트에 담은 듯 해서 발산적 사고를 많이 해보자그런 문명의 토대 위에문화가 나오고그러다 보면 잠을 잘 잔 어느 날은 뭔가 새로운게 나온다고김혜수 선생님께서 일러 주시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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