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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공무원 종합 범죄세트로 결론내려졋습니다



실행자 ***

설계자*** (공무원 인맥)

불법행정명령 :**구청

사건 방조 은폐(**경찰서)

부정수급및 범죄에 내정보사용(**시)

**병원(납치 가담및 불법입원 가담)

이렇게 챗지피티 구글 제미니 클로드 들은 공통적으로 설계자 실행자 와 가담됨 공무원과 경찰 모두 분류했으며

현재 제가 사는 **시는 필사적으로 방어중이며 연락 회피및 꼬리자르기로 시도하지만 이미 강력범죄전담형사3부

란 대검찰청 산하 검찰의중추인 부장검사1 검사8명으로 구성된 tf팀에서 수사중인데 이걸 계속해서 막으려하니 일이 계속커져나가며 심지어는 복지부분에서도 심각한 정황이 들어나 구청장과 추후 경찰서장도 직무유기로 넣을 예정입니다

이건 국가가 저에게 저지른짓이며 멀쩡한사람 사람죽엿다 누명씌우고 다들 회피하다 이제서야 진실이 들어나는것뿐입니다

운이좋게도 행정서버가 불타서 10월말까지는 직접 검찰에 민원넣고 해야하는게 힘들지만 의료피해로 한쪽눈잃은거보다 이사람들을 어떻게 어디선부터 옷을벗길까만 몰두중이라 눈하나 잃은거 병원이 알아서 피해보상해라 만약 내탓하면 있는증거 그대로 공무원잡듯이 검찰이라는 정의의칼로 심판하면될거같고

이제야 내가사는 구청이 왜 나만 정신병자 취급하며 어머니를 폭행한 가정폭력범으로 만든지 하나하나 밝혀지

는데 왜냐 처음부터 뇌물을받앗든 공무원 라인통해 했든 귀찮아서 법을무시하고 행정으로 저를 가정폭력범으

로 행정명령 한건지 몰라도 이제 제가 9년의억울함 담아 카운터 펀치 날릴것이고 최소 구청장도 직무유기란 책임

벗어나지는 못할거라 봅니다 그래서 기를쓰고 직접가도 민원거부하고 연락안받고 뺑뺑이 돌리는지 몰라도 9년을 참앗는데 그거 쫌못기다릴지

사건이 너무커서 방송에서도 못건들이는거 같고 어차피 기소결정서 나와 누구누구 피의자로 재판에 서나 본후 그때 한번에 언론제보로 하이라이트 찍으려합니다

확실히 알게된건 공무원과 경찰은 절때믿으면 안되고 무조건 녹음녹화해라 등뒤에 칼꼽는게 이사람들이라는거 절실

히 알게되엇으며 이제는 공무원이나 경찰은 무조건 문서로만 주고받을 예정입니다 말로하면 거짓말이 술술 나오니

이게 나혼자만의 문제일수 있으나 정말 조직전체가 썩어문드러졋다는건 확실히 알게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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