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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나 “옥사 촬영 바퀴벌레 많아, 한복 안으로 들어올까 긴장” (폭군의 셰프)

쓰니 |2025.10.04 22:50
조회 119 |추천 0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퇴궁은 없어’



이어 강한나는 “비하인드라면 둘에게 중요한 감정신인데 옥사에 짚이 깔려있는데 바퀴벌레 같은 벌레들이 보이는 거다. ‘으악’하면 감정이 깨지니까. 봤지만 못 본 척. 여기는 벌레가 없다. 감정에 집중하자. 내색 안 하고 못 본 척 흐린 눈으로 벌레들과 함께 촬영했다”고 털어놓았다.

강한나는 “한복을 입고 있으면 안으로 들어올 것 같다. 계속 마인드를 잡으면서 촬영을 했다”며 감정 연기에 집중하기 힘들었다고 말했다.

오의식은 “참 대단하다. 기절하는 장면 이런 거 찍을 때 벌레가 몸으로 기어가도 촬영을 하더라”며 임윤아와 벌레의 촬영도 전했고, 임윤아는 “참고 있다가 ‘으악’ 했다”며 강한나가 촬영을 했던 옥사의 벌레 역시 익숙하다고 말했다.

또 오의식은 강한나에게 “그 장면을 잘했다. 목주가 어떤 사람인지. 추월이를 향한 마음이 진심이 아닌 것도 아니고. 더 소중한 것을 위해 그런 선택을 하는 인물을 표현을 잘했다”고 연기를 칭찬했다. (사진=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퇴궁은 없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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