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의 1/2이 한분이신 하느님의 신자수
까니
|2025.10.06 09:57
조회 42 |추천 0
"전세계의 1/2이 한분이신 하느님의 신자수"
전세계의 1/2이, 한분이신 하느님의 신자수라는 이야기는,
헛투로 생길수 없는 수임이 분명하므로,
"지옥은 진짜다"를 역설합니다.
창조된 지구가 맞았기 때문입니다.
설계된 지구가 맞았기 때문입니다.
전세계의 1/2이 하나의 신을 찬양합니다.
"그대는 무슨 생각이 드는가."
그럼 다시 묻습니다.
"전세계의 1/2의 숫자는 우스운가."
삼위일체는 결국 한 분이시라는 이야기입니다.
"전세계의 1/2이라는 숫자를 어떻게 보는가."
이는 의도된 숫자이자
창세기의 장면들이 진짜라고 여기는게
이상하게 여겨지지 않을만큼 너무나 크기에 또 기괴하고,
신비인 한분의 신이 가지기에는
의도되지 않고서는
절대 불가능에 가까운 숫자가 됩니다.
그래서 하느님을 믿어야 하겠습니다.
왜냐하면,
이는 "신이 여러명이다"라고 안심하는 자들에게까지도
심한 경고를 줄수있기에 충분한
한분의 신이 가지기에는 의도된 수로써
다른말로 하자면,
지구가 마구잡이로 생겨난 우연의 행성이 된다면
절대 한분의 신이
그 너무나 크기에 신비에 해당하는 수를
가질수는 없다는 말입니다.
가장 핵심적인 내용인
"지옥은 진짜다"를 그 어떤 논란도 없이 그리고 정확히
이야기 하기도 합니다.
이 신비로운 수는
하느님께서 절대자이심을 가리키는 지표이자
자료에 해당합니다.
게다가 지금처럼, 말라키 성인주교님의 "마지막 시대"가
다가왔다고 알려 주듯이,
종말에 가까워 오자, 한순간에 여러나라들의 모든 경제나
정치나 해외 사건,사고들이나 기상이변들이
너무나 이상해서 기괴하게 여길수 있게
마구잡이로 일어나고 있다는 뜻은,
말라키 성인주교님의 지금까지의 100%의 적중률이었던
예언대로 종말이 근접해 있음을
시사하고 있는 바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이 혼란한 상황에도,
이 상황이 미리 다가오게 될것임을 성경을 통해서도,
또 말라키 주교님을 통해서도 우리는 알게 되었으므로,
성경에 적힌 그대로 혼란스러워하지 말고,
담대히 가던 길을 계속 달려가야 하겠습니다.
전세계의 1/2의 신자수가 말하는 것은,
"당신들은 여러 종교중에서 단 하나의 종교로 치부하고 싶다"고
이야기 할테지만, 어찌 합니까.
여기에서도 또 천주교는, 개신교와 달리
증거를 들이밀고 있으니 말입니다.
천주교의 하느님께서는
또 실제로만 증거로 이야기하심이 드러났습니다.
하느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어
우리들에게는 믿음이 흔들리지 말고 나아가라는 한 빛을
빛나는 증거로써도 실제일어나는 증거로 말씀해 주시는
지극히 거룩하신 하느님 이시기 때문입니다.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기에,
이런 안믿을수 없는 실제라는 증거로
우리의 믿음이 흔들리지 않게 해주시는 신이
어디에 있으며, 또 찾을수가 있겠습니까.
믿음을 위해 "실제로" 암이 낫고,
믿음을 위하여 극악의 낮은 확률인 기적들이
전세계를 놓고 본다면, 우후죽순처럼 "실제로" 생겨나기도 하며, 실제를 부정하는 자는, 극도로 하느님을 싫어하는 자 말고는
대체 누가 있겠습니까.
전세계의 1/2의 신자수가 말씀하십니다.
천주교는 "여러 종교중에서 단 하나의 종교가 아니다."
천주교는 진짜 지옥이 있음을 말한다.
실제로 이야기하시니,
실제 지옥임은 당연하지 않겠습니까.
우리나라 악신을 이겼으니,
실제 지옥임은 당연하지 않겠습니까.
설계시, 의도된 숫자다.
지구를 창조와 설계때에,
절대자가 고의로 이러한 생각을 지니고 계시지 않았다면,
결코 완성되지 못할 어마어마한 숫자다.
지옥은 실제다.
전세계의 1/2이
"한분의 신이신 하느님의 신자수"라는 이야기 증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