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172에 60키로거든 추석에 고모가와서 오빠네는 잘먹나봐 애들이 다 뚱하네 이럼 고모년은 삐쩍마름172에 45정도 거의 뼈다귀임 이계절에도 춥다고 전기장판틈 내 남동생 185 72 여동생 170 55 이게 뚱한거야???나는 뚱뚱하다 쳐 이게 뚱한거야?고모 아들놈은 175에77정도임 다이어트 한다고함 고모부가 키가 되게 작은편이여서 165정도 아들둘에 딸하나인데 키가 다 고모부닮음
명절에 올때마다 저럼 내가 장녀인데 너 키172면 45되야 정상이야 이럼 우리엄마가 나는 우리애들 잘먹는게 좋은데 좀 통통하면 어때 이쁘잖아 이러면 언니 요즘 성인병이 얼마나 무서운데 그런말을해 이러고 처 먹는것도 깨자깨작 밥맛 ㅈㄴ 떨어지게 처먹음 초코파이 뜯어서 한입먹고 방치 과자뜯어서 한입먹고 방치 머 치울줄도 모름 지 단점은 안보이고 남 단점만 오지게 보이나봄 울엄마도 스트레스 많이 받음 지가 전부치는것도 아니면서 짭네 싱겁네 신선안하네 누가보면 안성재급인줄 고모부새끼는 턱이 없나봄 처 흘리고 먹고 완전 걸신임 165정도에 몸무계77임 지남편이나 캐어할것이지 지딸은 지잡 전문대나옴 이런예기는 안함 그냥 지 눈에 지적할 예기만함 짜증남 너희들이 보기엔 어때??내가 예민한건가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