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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진짜 개꼬였고 개못돼처먹어서 수급자들 싫어함

ㅇㅇ |2025.10.09 13:00
조회 53 |추천 0
미성년자 애들이 수급 가정이다? ㅇㅇ 그럴 수 있음 이쪽은 오히려 안쓰러워서 더 챙겨주고 싶음 왜냐면 미성년자가 경제적 능력 없는 건 당연한 거니까. 고딩 되면 알바는 할 수 있는데 그래봤자 학교 끝나고 몇 시간, 주말에 몇 시간... 공부하려면 그마저도 못함. 당연히 얘네는 학원 갈 형편도 안 돼서 걍 혼자 공부해야 하는데 그 와중에 알바할 시간이 있을 리가. 그래서 오히려 미성년자가 수급자면 어쩔 수 없다 생각함.

근데 성인은 이야기가 다름. 성인은 경제적 능력이 있잖아? 선천적, 후천적 장애나 정신적으로 어떤 문제가 있는 경우 말고는 혼자 힘으로 살아가야 하잖아. 왜냐면 그게 성인이니까... 본인이 저지른 일을 본인이 책임지고, 본인이 잘하면 본인이 보상을 받는 게 성인 아니야? 근데 왜 본인이 못 살아서 생계유지 어려운 걸 국가가 해결해줘야 해? 심지어 그 와중에 애는 왜 낳아? 애도 같이 힘들어지잖아. 애는 무슨 죄야? 애 있으면 수급 자격 유지할 수 있으니까 그런 거야? 애 낳는 게 쉬운 일이 아닌데, 애 낳을 힘 있으면 스스로 일해서 돈 벌 순 없는거야? 싫든 좋든 태어났으면 일단 본인은 본인이 먹여살려야 하는 거 아냐? 장애 등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각자 알아서 살아야지 왜 국가가 먹여 살려줘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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