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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다하다 오디션까지 따라하는 친구

쓰니 |2025.10.09 18:15
조회 3,960 |추천 0

아니 나는 원래부터 꿈이 모델하고 배우인 학생인데 내가 최근에 그렇게 큰 엔터테이먼트는 아닌 회사에 오디션 봐서 붙게 되었는데 내 친구가 그걸 듣고 오 나도 배우 해볼까라고 말을 하는거야 난 별 생각안하고 해봐 해봐 했는데 갑자기 나 어느회사인지 물어보고 같은 회사에 오디션을 보러간다는거야 …. 같이 꿈을 응원하면 좋긴 하지만 굳이 같은 회사에 한다는게 좀 그래.. 근데 이게 오래된 친구라서 뭐라 할수도 없고 어떻게 생각해?? 너네하면 어떻게 할거야

추천수0
반대수6
베플ㄱㅡ|2025.10.12 11:14
이해한다. 너는 꿈을 위해 달려 가는데 옆에서 지켜보던 친구가 너 따라 하다가 대박날까 봐 그런거.. 실제로도 그런 일이 종종 발생하니 왠지 모르게 방어 기재가 발동하는 거니까. 그러나 이것도 운이라 생각하고 마음을 내려 놓자..각자의 길이 정해져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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