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일우 200 CEO 이노하스 박지수와 열애설 확산, 인스타 사진 빛삭
배우 정일우가 미모의 여성 CEO와 함께한 사진을 SNS에 올렸다가 삭제해 열애설이 번졌다. 그는 “좋은 날”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성과의 다정한 사진을 공개했고, 같은 디자인의 휴대폰 케이스가 눈길을 끌었다. 게시물 삭제 이후 열애설은 더욱 확산됐다.
소속사는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고 밝혀 의혹을 부인하지 않았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해당 여성은 정일우가 모델로 활동 중인 식품 브랜드의 CEO로, 서울대 석사 출신의 수재 사업가로 알려졌다. 누리꾼들은 “정일우 열애 응원한다” “이제 결혼해도 놀랍지 않다”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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