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국감서 나온 카카오 입장…“기술적으로 롤백 불가” 발언에 이용자 반응 엇갈려

제주말차 |2025.10.14 20:45
조회 74 |추천 0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카카오톡 롤백 불가 입장이 공식화됐다.
우영규 부사장은 기술적 한계가 이유라며 광고 수익 문제는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이용자들은 불편을 호소하며 개선 시점을 요구하고 있다.
카카오는 단계별 업데이트를 통해 기능 안정화와 사용자 만족을 목표로 한다는 계획을 내놨다.
https://www.hos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781
황정아 의원은 사전 공지 미흡과 숏폼 노출 문제를 함께 지적했다.
카카오는 개인정보보호 지침을 준수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향후 업데이트 방향에 따라 이용자 신뢰 회복 여부가 결정될 전망이다.

1. 카카오 "카카오톡 원상복구(롤백) 기술적으로 어렵다" [현장영상] / 채널A

2. “카카오톡 기술적 한계라 롤백 불가”…광고 때문 아니라고 해명했지만 여론은 냉담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