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사람이라면 저렇게 한두번 쳐맞았을때 죄송합니다 다음부턴 안하겠습니다 하고 읍소를 하고 말과 행동을 바꾸려 노력했겠지. 반항심에 될대로대라 또 쳐맞던 말던 객기부리지않는단다. 왜 때려 미친거 아냐 라고 생각안해. 내가 잘못하면 엉덩이가 괴사하도록 쳐맞는구나 조심해야지라고 학습하지. 어머니도 매번 자식 엉덩이가 저리 됐길 바랬겠니 때리는 선생도 팔 아프단다. 결국 저렇게 쳐맞고도 교화를 못한건 너란다.
베플ㅇㅇ|2025.10.16 08:43
저렇게 쳐맞으면서도 스스로 행동교정은 할 생각은 안하고 뻘짓만 무한반복하며 따뜻한 위로 타령하는거 보면 쟤는 맞아도 싸다
베플ㅇㅇ|2025.10.16 21:00
엉덩이가 괴사될때까지 쳐맞으면서도 계속 같은 행동을 반복한거야? 걍 악마구만 ㅉㅉㅉ
베플ㅇㅇ|2025.10.16 08:52
선생님께서 훈육의 매로 엉덩이 살가죽을 벗겨내 주셨기 때문에 그나마 사람 흉내는 내고 사는거 아닐까? 저 애는 평생 그 선생님께 감사해야 함
베플ㅇㅇ|2025.10.16 11:26
20년이 넘어서도 엉덩이가 저렇게 되었다는건 어머니의 큰 뜻이지 않았을까? 자식새끼가 고작 길어야 3년이였던 방황╋일진 놀이를 길게 내다보고 평생 후회 하게 만드는 큰그림이였을지도. 엉덩이가 저렇게 된건 안타깝지만 피해자도 지금도 씻을 수 없는 상처가 되었겠지. 마음의 상처는 평생가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