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갈비집에서 저는 식사를 마치고 기다리는 와중에 남자친구가 핸드폰을보더니 버스시간10분남았다 빨리가야되 하고 주섬주섬핸드폰을 주머니에 챙기길래 빨리 나가자는 소리인줄 알고 계산대에가서 계산을했는데 뒤에있는줄알고 봤더니 아직 갈비뼈에붙은 고기를뜯고 있더라고요 그거보고 그냥 바깥에 나와서 기다리고 있는데 나오더니 다짜고짜 꺼져미친년아 이러고 쌩가버리더라고요 카톡뒤늦게 확인해보니 싸가지없는년아 집도혼자가 이렇게 와있고 그렇게 따로집을갔습니다 2일동안 말도안하고 꿍해있는데 제가 그렇게 욕먹을만큼 잘못한일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