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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사 카운터 티켓팅 불친절

ㅇㅇ |2025.10.19 07:48
조회 82 |추천 0

비행기 티켓끊을 때 느껴본적 있나요? 저는 이번 추석에 엄마랑 해외여행 다녀왔는데 집올 때 비상구좌석 미리 돈주고 예약했는데 이게 승무원 도와준다는 사인을 받아야해서 사람한테 티켓팅해야해서 갔는데 엄마가 제대로 좌석 티켓팅됐냐 묻자 류준열닮은 직원이 고로 짐은 "제대로" 챙겼냐고 얘기하는거보고 난 놀라고 기싸움 조카하는거네라네 생각하고 일하기싫은지 엄마랑 내꺼 여권 확인할 때마다 탁탁던지고; 근데 이게 저한테만 그러는게 아니고 인터넷에서 자주 문제가 되서 겪은사람들의 글이 은근있더라구요......??? 오히려 더 힘들거같은 기내승무원분들은 친절한데 지가뭐가 힘들다고 그 지랄인지 모르겠어요 아 참고로 말투가 봄 유아틱하다고 생각할수있는데 저 아직 철없는 20대입니당.....그래서 궁금해서 걍 30대 채널에 글 올려용 대체 뭐가 불만이라서 그러는지 검색해보니 스트레스받아서 그렇다는데 가만히 앉아서 티켓팅하고 짐 붙여주는 일인데 장기간 비행하고 웃음과 인사서비스 제공하는 승무원이 훨씬힘들듯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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