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 대각선이 앉은 아줌마 직원이 주변에 사람이 없을때 휴대폰을 만지작 거리며 꼭 제자리쪽으로 방향을 틀어 계속 서있어요
살짝 무례하고 나대기 좋아하고 말도 함부로 해서 남 험담도 많이 해서 멀리했고 그 이후로 제 자리 근처에서 한숨을 쉬거나 낄낄대거나 괜히 거슬리게 하는 행동을 아닌척 많이 하는 와중에 이젠 하다못해 꽤 오랜시간 서있으면서 휴대폰 보는 척하며 내려보는 자세를 취하는데 굳이 제쪽을 향해 서있으면서 저를 내려다봅니다
첨엔 진짜 신경도 안썼는데 이게 가랑비에 옷젖듯 뭔가 의도적인게 보이니 말하면 아니라 잡아떼면서 예민한 사람 만들것 같아 절대 말안하고 있구요… 둘만 있으면 저런행동등을꼭 합니다~너무 지속적인데 언제부턴 의도적인게 티기나니 거슬리고 불쾌한데 진짜 아닌척 못되게 행동하는데 저도 똑같이 해보니 엄청 거슬리는지 자리를 피하더군요?ㅋㅋ
너무 얍삽한 인간같은데 그냥 자기한테 관심안가져줘서 그럴까요? 근데 정말 말도 섞기 싫은 그냥 놀부 아줌마 같아서요
모른척하기에누자리가ㅜ너무 븥어있어서 더ㅜ힘드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