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1 회사원 허진아 입니다.전남친은 34 운동선수 겸 관장이고 앱에서 만나 270일간 연애했습니다. 3주전 갈등중 남친 통보로 마지막 이별했습니다. 남친이 절 차단후 차단을 풀고 제 마지막 인사를 남기는 카톡을 읽고 답장은 없는 상태입니다. 여태 연애하면서 이별후 모두 차단했다고 했고 저도 헤어졌을때 모든 관련된걸 없애고 삭제하고 차단을 했었는데 차단을 푼 행동 때문에 제가 재회를 기대하게 됩니다.근데 큰 사건 2가지가 있었습니다. 9월초 첫번째 헤어졌을때 24이내 다시 붙었으나 전화통보를 인정못하고 남친 사는 곳에 찾아가 3-4시간을 답없이 앉아있었고 남친이 아는 누나를 통해 경찰을 불러 저를 내쫓았습니다.. 근데 다음날 찾아가니 남친이 절 붙잡아 한달가량 더 만났습니다.마지막 3주전 헤어졌을때 만나서 통보를 받고 어찌저찌 집은 들어갔으나 다음날 죽겠다 자살소동을 벌이고 일주일간 프사를 영정사진을 해놨습니다. 그리고 정신차리고 프사를 다 삭제하고 보니 남친이 절 차단을 푼것을 확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