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이란 직업 굉장히 힘든 직업이긴 하지만..
사실은 복에 겨운 직업이란거 ㅇㅈ
실질적으로 활동하면서 평범할 수 없는 어린 시절
그 외에도 대중들과의 소통의 어려움 사생활이 없는 삶 기타 등등 쉽지 않았지만
그 대신 다른 직업과 비교해도 어린나이에도 벌어들이는 수입이 남다른건 사실이니까...
개인적인 후회보다는 감사함이 더 크다고
결론적으로 얻는게 있으면 잃는게 있으니 그만큼 받아들이고 감수할건 해야한다는건데..
최강창민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가식없는 모습이 좋음
근데 참 연예인들은 뜨고 나면 이런 사고 방식을 갖게 되는게 어려운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