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되니 온몸이 건조합니다.
사십후반
갑자기 두피가 기존보다 전체적으로 가렵고
한쪽 귓속 통로가 가려워 면봉으로 돌려보니
계속 뭔가가 얇게 나오는게 건조함을 느낌니다
눈동자도 기존보다 건조하고
인공눈물을 넣고
온몸도 건조합니다
근데 오늘 글을 쓴 이유는
제가 임신가능성이 제로인 상태인데
외음???그쪽 피부 한쪽이 가을되니
가려워서 건조한가 하고 지켜보는데
시간이 지나도 나아지지 않아
글을 씁니다
건조한 느낌으로 딱 한군데가 가려운데(그 근방의
피부 ) 절대 “염질” 그쪽이 아닌 피부인데
산부인과 진료 빨리 받아야 할까요?
청바지를 입었을때 만져지는 부분 피부가
간지러워 긁고 싶은 정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