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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처음으로 정말 어디말할데가없어서 죽을거같아서...
위로가되는 댓글도...(정말 감사합니다)
오죽하면 이런글을쓸까... 거짓말이라도 위로해줄거라고 생각한...세상 바봅니다.
비난보다 조언을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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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처음 글을쓸때 너무길어서 중요사건만 썼는데 ... 댓글보면서 ㅜㅜ

추천수11
반대수32
베플ㅇㅇ|2025.10.26 19:44
배우자와의 관계회복은 후순위로 하고 병원과 상담 다니면서 쓰니 좋아하는거 하며 멘탈부터 회복해요. 위로하나 없는 배우자가 얼마나 사람 외롭게하고 벼랑끝으로 몰아세우는지 잘 알아요. 저도 눈물많이 뽑았고 마지막으로 노력해보자는 마음으로 살고 있어요. 쓰니 기운내요. 그리고 남편과는 관계회복을 위해 노력하든 이혼을 하든 결정하세요.
베플ㅇㅇ|2025.10.26 11:51
너무 큰 슬픔이 한꺼번에 몰려와 우울증이 온듯합니다 터질듯한 감정을 전문가와 상담 받아보시길 ....소파를 버리건 남편분이 백번 잘못했죠 저라도 터지죠...대신 아이가 학습지를 안했다고 다그치지마세요 지금 학습지가 중요한가요... 엄마얼굴이 얼굴이 아닐텐데...본인부터 신경쓰시길...
베플단순하게|2025.10.25 20:13
힘들고 어려울땐 모든게 서럽고 무겁고 외롭게 느껴질겁니다. 스스로를 다독이고 위로해 주세요. 명상이나 기도도 도움이 될듯 합니다 한번쯤은 펑펑 목놓아 우세요. 너무 꾹꾹 눌러 참으면 더 힘들겁니다 아이가 좀 걱정되네요. 쓰니의 일상에 평화와 밝음이 함께하길 빕니다
베플ㅇㅇ|2025.10.26 04:59
계속 본인이 잘못 했다고 하는데 상황이 그렇게 몰고갔네요.그간 얼마나 고단하셨어요. 위로 하나 없고 마음대로 물건을 내다버리는 배우자가 얼마나 서운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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