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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무서워하는 사람 생각 전혀 안하는 견주들 진짜 많은듯

ㅇㅇ |2025.10.30 00:00
조회 22,816 |추천 165
물론 매너있는 견주들도 많은데
다른 사람 안중에도 없어보이는 견주들 진짜 많은듯;

며칠전에도 개 목줄도 없이 아파트 주차장에 내려놓은 사람 봄ㄷㄷ
나 개 진짜 무서워하는데 깜놀함ㅠㅠㅠㅜ
추천수165
반대수23
베플ㅇㅇ|2025.10.30 15:21
그런사람들은 개키우는 사람들도 극혐함... 주차장이면 차들 다니는곳이고 쌩쌩 달리는곳 아니라고 해도 차에 치일수있음.. 목줄을 해도 인도가 따로없는길, 주차장 등은 특히 더 조심해야되는데 그런사람들은 개도 사람도 생각할줄모르는 지밖에 모르는인간들임..ㅋㅋ
베플ㅇㅇ|2025.10.30 10:49
진짜짱나는게..가끔엘베에서 개내릴때 사람있으면 짖는개들있거든여? 진짜싫음. 생각지도못하다가 문열리고 갑자기 개가짖으면 트라우마생김ㅜ
베플ㅇㅇ|2025.10.30 00:22
저도 어제나가니까 말라뮤트인지 허스키인지 아직 어려보이는 개가 달려들었음. 견주가 부르니까 개가 다시 견주쪽으로 뛰었음. 개 묶고 다녀요! 소리치니까 알겠어요! 죄송합니다! 하는데 진짜 칷씨..나 혼자였으니까 그냥 넘어갔지 애기 손잡고 나온 상황이었으면 개가 위험했을겁니다. 개를 아끼지 않는 사람이 하는 짓임. 줄안찬 개를 누가 보호해주겠어요? 걷어차버리지.
베플ㅇㅇ|2025.10.30 11:59
우리동네 큰 보더콜리 아침마다 그냥 풀어 놓는 할아버지가 있는데 출근할 때마다 마주치면 진짜 너무 무서움... 얌전한 것도 아니고 팔짝팔짝 뛰면서 짖어 대는데 뭐라고 큰소리내면 달려들까봐 조용히 지나가는데 한번은 퇴근시간에 마주쳐서 목줄 좀 하세요!!! 하니까 갑자기 할배가 나한테 안물어!!! 하면서 소리지름 도망치는 나에게 뒤에서도 안문다고!! 막이러는데...휴 오늘 아침에 버스정류장에 서있는데 갑자기 뛰어와서 심장 떨어질뻔.. 근데 계속 뒤에서 허허 웃으면서 안물어 안물어 이러는데 개는 계속 짖어대고... 집을 알아야 신고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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