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살 여자에요
남자친구가있었는데요..요새애가변하면서
저한테 한번해보고싶다느니.. 그런식으로 말하면서
제가 정신차리라고 질책하면 그때서야 아..놀랬겠다미안
나도 내가 왜이러는지 모르겠어.. 이랬었어요..
오늘새벽에 걔가 더이상상처주기싫다며 헤어지자더군요
좋은남자만나라구요.. 밥말고 맨날 떡볶이랑라면만먹지말고 밥잘챙겨먹고
아프지말라구요. 마지막통화라며 그렇게끝냈어요
남자친구가 호기심이왕성한나이라 그런말할수있을거라 생각해서
이해해준다고 참아보라고; 노력하자고.. 도와준다했는데
그렇게 끝내버렸어요 사귀는중간에 헤어졌다다시사귀고 그래서
이별이 맘에다가오지않았는데 이번은 정말 끝인가보내요....
전화기도꺼놓더군여.. 아침에일어나서 전화해보니
전화해도 거절하고.. 그래서 끝낼라구요..
서로첫사랑에 첫키스 추억도많은데 정말너무힘들어요
남자친구의 그 말 때문에 헤어져야된다는게 너무억울하고 미워요..
그래도 저 잘헤어진거맞죠...? 그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