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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가 일년간 성매매

쓰니 |2025.10.31 00:18
조회 13,485 |추천 18
남자친구가 5살 연하입니다
3월 말부터 만나기시작했는데
술을 너무좋아합니다
매번먹으면 새벽까지먹고
일주일에 한번씩 술을 먹으면 24시간이상 잠수를타서
매번 봐주다가
얼마전 느낌이안좋아서 우연히 카드내역을 봤는데

저랑 사귀기 직전인 3월초까지 이여자랑 모텔을 들락거렸더군요
근데 항상
모텔을 간날에 이여자한테 입금을 매번했더라구요
도대체 이게뭘까요?
출장안마이런건가요?
일주일에 세네번 입금되잇기도하고
삼십분간격 한시간간격도 있는데..
일년가까이 입금이되있네요
업소여자인가요..모텔을가서 출장을 부른건가요
제가 잘몰라서 글을 올려요

헤어지는게 맞겟죠..


추가글
올해6월말이후부턴 저희집에서 얹혀살았는데
거의 매일같이있었는데 10월2일에 모텔검색 기록이있네욬ㄱ
이날 지친구랑 술먹는다고 지스스로인증샷까지 보내준날인데ㅋㄱㅋㄱㅋㅋㅋ 알리바이확보후 모텔가려고 빌드업했네요 ㄱㅅㄲ^^

헤어진 당일날
저 ㄱㅅㄲ 가 옛날에 아는동생한테 돈빌렸는지
갚아달라고 톡이왓는데
조용한채팅방에 숨겨낫더라구요ㅋㄱㄲ
내용을보니 여친이랑 애생겨서 돈없다
3만원뿐이라고 적혀있든데
한번도 임신한적 없는 내가 애가 있었나 싶네요ㅋㄱㅋㅋ
구라가 일상이네요;;;

그리고 어제 새벽에 5시30분에 전화가와있네요^^
구질구질하게












추천수18
반대수2
베플ㅇㅇ|2025.10.31 18:19
빨리 헤어지고 성병 옮았을 수도 있으니 산부인과나 가보셔요;; 멀 이런 걸 고민을 ㅋㅋ.. 연애는 몰라도 더 좋아지면 결혼하고 싶을텐데 저런 남자와 평생 함께할 수 있겠음?
베플ㅇㅇ|2025.10.31 11:56
저 딴 쓰레기 만날 필요없어. 쓰레기보다 더럽다. 이제 잊고 나 자신을 위해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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