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허접한 페이닥터인데 결정사 여기저기서 미차감으로 즉 내가 결정사에 내는 돈 일절 없이 무료로 여자들을 만나주기만 하라고 애걸복걸이야.
결정사로 여자들을 만나면 진짜 편한게 내 직업과 자산수준을 이미 전해 듣기 때문에 내가 아무런 노력을 하지 않아도 여자들이 저자세로 설설 기어.
솔직히 여기 나가는 내 목적은 결혼이 아니야. 새로운 여자들 만나면 직장생활 스트레스도 풀리고 외로움도 해소하고 그렇지 뭐.
만남어플 이런거 보다 난 결정사가 훨씬 편하더라고 내가 굳이 나를 어필하지 않아도 여자들이 알아서 수그리면서 맞춰주거든.
결정사에서 새로운 여자들 만나는 걸 생활화했더니 한 여자랑 연애하는건 자연스레 꺼려지는 느낌이네.
솔직한 내 속마음은 내 개인병원 차려줄 정도 재력되는 처가규수가 있다면 결혼생각도 있긴한데 현실적으로 쉽지 않고 지금처럼 즐기는 생활을 계속 할 것 같음.
결정사에 대해 궁금한거 있으면 편하게 물어봐 답변해 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