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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아무말 없으신 편의점 직원

ㅇㅇ |2025.11.01 03:21
조회 34,473 |추천 144
추가)
글 올린것도 잊고 있다가 이제야 보네요.
많은 의견 감사합니다
역시 제 생각이 잘못된게 아니군요..
사실 저도 20대인데 제 주변엔 그런부류가 없는지라
인터넷에서만 본 케이스를 직접 만나니 좀 놀라웠네요
오늘 다른 편의점 가려다가 그냥 근처라서 그 편의점 갔는데
사장님이 계시더라구요. 너무 친절하게 인사까지 하시고
계산 후에 얼마인지까지 다 말씀해주시는데..
그 직원 얘기를 꺼내보니 죄송하다고 하시네요
사장님이 죄송할건 없는데 말이죠..
인사 하라는것도 아니고. 많은걸 바라는게 아니잖아요?
적어도 남의 돈받고 일할거면 최소한의 응대는 하는게 맞는데
그거조차 귀찮은분들은 남의 매장 이미지 실추시키지마시고
그냥 집에 계시기 바랍니다. 모두 좋은 주말 보내세요
ㅡㅡㅡㅡㅡㅡ
편의점에 갔는데 젊은 직원 분께서
계산 후에 얼마인지도 말씀해주시지 않고
카드 결제 후 “결제 됐으니 카드 빼면 된다”는 둥
아무런 말씀도 하지 않으시더라구요
아예 단 한마디도 안하시는데…
요즘 이런 경우 많나요
인사 안하는건 그럴 수 있는데
최소한의 응대도 하지 않으시는 느낌이랄까요.
가격은 앞에 포스터기를 봐라는 거 같은데…
연세있으신분들은 저렇게 가격안내 조차도 없으면
계산하실때 당황하실거 같다는생각도 들면서
암튼..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 이게 맞나 싶어서요
추천수144
반대수13
베플ㅇㅇ|2025.11.01 04:31
요새 젊은애들 다 그런건 아닌데 많이 그러긴하드라구요. 뭔가 애들이 사회성이 떨어지는듯해요.
베플남자ㅇㅇ|2025.11.01 12:45
그럴땐 똑같이 포스기만 바라보고 아무말없이 있으면 됨 답답한 직원이 먼저 카드꽂으라고 말하겠지
베플ㅇㅇ|2025.11.01 16:48
젊은 알바들 중에 그런 경우 많아요. 심지어 표정도 ㄸ씹은 표정... 일부러 그런 편의점은 안갑니다. 기분나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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