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인을 통해서 친구가 결혼하려는 사람의 가정사를 우연히 알게되었어요
그러니까 친구와 결혼하려는 사람의 어머니가 후처인데 전처딸 학대해서 자살까지 몰고갔대요
전처딸이 자살하기 전 지인에게 일기장과 기록물을 다 맡겨놓은 상황이고요,
제친구는 이걸 모르고 후처자식이고 지엄마가 이복누나 학대하는데도 무표정으로 문닫고 방관한 그 남자와 결혼하려 합니다
이거 친구에게 말해야할까요??
지인은 친구와 친구 부모님에게 말해야되지 않냐고 하는 상황인데....
이런 문제는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