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일찍 돌아온 취미그림 새 글입니다 ~_~
지난번 아산 세계꽃식물원 갔을 때 고양이 사진을 몇 컷 찍었는데, 아래 사진이 참 마음에 들더라고요.
그래서 색연필로 후다닥... 색연필 특유의 부드럽고 포슬포슬한 질감이 참 마음에 들어요. 배경은 어떻게 할까 고민했는데, 그냥 배경 없이 이렇게 소품처럼 두는 것도 나쁘지 않더군요. 그래서 색연필 버전은 이대로 완성.
이 그림에 배경만 디지털로 더해서 색연필+디지털 버전도 그려봐야겠어요.
글 읽어주셔서 감사 & 편안한 오후 되세요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