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그림은 새 그림이 아니라 지난번 색연필 그림에 배경만 디지털로 더해봤어요 >_<;;
날 더울 땐 설경 그림이 그리고 싶더니, 날이 추워지니까 여름이 그리고 싶네요 ㅋㅋ
그래서 청량한 여름밤 분위기로 다시 그렸습니다.
1. 디지털로 배경을 더한 버전
2. 원본인 색연필 버전.
그리고 아직 미완성인 크리스마스 마을... 이미 비슷한 분위기의 그림을 그린 적이 있지만, 트리 모양을 바꿔봤어요. 색연필이나 마커로 하늘을 깔끔하게 칠하기가 어려워서, 하늘은 디지털로 할까 고민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