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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라, 3년간 함께하더니…서울배리어프리영화제 MC 확정

쓰니 |2025.11.04 12:52
조회 24 |추천 0

 배우 김보라가 올해도 기쁜 소식을 전했다.


김보라는 4일 개막하는 제15회 서울배리어프리영화제에서 이창훈 아나운서와 함께 개막식 사회를 맡는다. 이번 개막식 사회를 맡게 되면서 김보라는 3년째 서울배리어프리영화제의 시작을 함께한다.
지난 2022년 배우 장동윤과 함께 제11회 서울배리어프리영화제 홍보대사로 나섰던 김보라는 이후 2023년 열린 제13회 서울배리어프리영화제부터 이번 제15회 영화제까지 3년 연속 이창훈 아나운서와 함께 개막식의 사회를 담당하게 됐다.
"장벽 없는 영화축제"를 표방하는 서울배리어프리영화제는 장애와 상관없이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영화축제다. 지난 2011년 시작돼 해마다 11월이면 영화 팬들과 함께하는 장을 만들고 있다. 올해는 4일부터 오는 9일까지 6일간 한국영상자료원 시네마테크KOFA와 인디스페이스에서 무료로 열리며 사전 예매도 가능하다.
제15회 영화제에는 개막작 '퍼펙트 데이즈' 배리어프리버전을 비롯해 7개 부분 29편의 장, 단편 배리어프리영화가 관객을 찾을 예정이다. 김보라와 이창훈 아나운서가 MC를 맡은 개막식에는 2026 배리어프리영화 홍보대사 위촉식이 함께 열린다. 2026 배리어프리영화 홍보대사에는 남궁선 감독과 배우 이상희가 위촉된다.
개막작은 독일 뉴저먼 시네마를 대표하는 빔 벤더스 감독의 '퍼펙트 데이즈' 배리어프리버전이 선정됐다. '퍼펙트 데이즈' 배리어프리버전은 김용균 감독 연출, 배우 김시아 내레이션으로 제공된다.
15주년을 맞이해 배리어프리영화와 관련된 다양한 부대행사까지 풍성하게 마련된 제15회 서울배리어프리영화제는 (사)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 주최, 서울특별시, 영화진흥위원회, 한국영상자료원 후원으로 진행되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사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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