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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와 함께하는 '시민안전을 위한 전동 킥보드 퇴출 서명운동'

김소희입니다 |2025.11.05 16:55
조회 39 |추천 0

 아이들의 보행권을 지켜주세요 — 전동킥보드 전면 금지 서명운동

 

안녕하세요.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김소희의원입니다.

 

최근 송도에서 발생한 안타까운 사고를 비롯해, 전동킥보드의 무분별한 이용으로 인해 보행자와 특히 아이들의 안전이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습니다.

 

학교 앞, 골목길, 인도 위에서 언제 어디서나 돌진하는 킥보드 이제는 ‘편리함’보다 ‘공공의 안전’이 우선되어야 합니다.

 

이건 단순한 교통 문제가 아니라 우리 아이들의 안전에 관한 일입니다.

 

이미 프랑스 파리, 스페인 마드리드 등 해외 주요 도시들은 시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공유킥보드를 전면 퇴출했습니다.

 

우리도 더 이상 사고를 방치할 수 없습니다. 시민의 안전권과 보행권을 지키는 일, 이는 정치적 진영을 넘어 우리 모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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