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상사고 저는 여직원입니다
첨엔 그러지 않았는데 입으로 이빨사이로 소리를 쯥쯥내고 책상을 손톱으로 두드리는게 일년이 다 되어 갑니다
옆에서 귀마개를 하면 알텐데,, 그런거 신경쓰지를 않는건지 ,
본인땜에 밑에 직원이 시끄러워하는걸 모르는건지,,, 짜증이 나다가 이제는 화가나서 말도 잘하지 않아요저보다 직급이 높은 남자직원이 두명있어요 말좀해달라고 하니 , 상사한테 말하면 속이 좁아 삐진다고 그런말은 못하겠다고 하네요남자들은 둔한건지 아니면 시끄러워도 대수롭게 생각을 하는것 같기도 합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해결방안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