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6 오후 3시쯤
오랜만에 연락이되어 문자를 하다가 전화가 왔엇습니다.자꾸 얼굴좀보자고 계속조르기에 집 앞 까페에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현재 이사람은 노동조합에 조직xx으로 활동중이며 ㄱㄷㅅ입니다
그리고 이 사람은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이름은 모르지만 그당시 야간이라고했는데 교대근무를 하는 사람으로 알고있습니다.
항상 여저친구가 자주바뀌는 사람이고 자주 노골적으로 성적인 발언을 잘하던 사람이기에 거부감이 있었지만 얼굴 붉히고 싶지않아 그냥 넘겼습니다.
한시간정도 대화를 했고 담배를 피고 간다길래 제가사는건물 2층 흡연장이 잇어서 거길로 갔습니다.
처음에올때 꽃다발과 회사 우산을 선물로 가져와서 양손으로 물건을 들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1층에서 같이타는순간 저를 부둥껴안고 볼에 뽀뽀를 하고 내려버렸습니다. 매우 불쾌했고 양손에 물건이 있어서 순간적으로 바로 저항을 못했습니다.
너무벙쪄서 여자친구있는사람이 왜이러냐 내가우습냐고 조곤조곤따졌는데 흡연장에서 두번째 또 저를 안았습니다.
너무 얼어버려서 꼼짝못하고있었는데 저를끌고 강제적으로 본인 나가는거까지보라며 1층엘베를 누르고 다시탔는데 순식간에 저를 감싸안고 강제로
키스를 했습니다 . 밀어내긴햇는데 힘으로 감당이안되서 바로 떼내지도 못했구요 … 차있는쪽으로 강제적으로 데려가더니 차안에타라고 하길래 내가왜타냐고 말을 꺼냇습니다. 그 사람은 여자친구랑 너랑 둘다좋아하면안되? 라는 말같지않은말을 하더라구요. 저의 말을 다 무시하고 차에 자꾸 타래서 싫다고 가려고하니 너랑 키스더하고싶어 라고하더라구요 정말비참 했어요 …
치욕스럽고 그사람에 장난감이 된느낌이들더라구요
현재 연락 다 차단된상태구요 저는 성추행으로 고소한상태입니다…
지금도 누구한테 뭘 하고하고 다닐지 모르는놈이에요 … 저 죽을각오로 글올립니다
제 글이 올라가면 분명 본인이 살기위해 있지도 않은 핑계를 만들거라 생각합니다. 저를 나쁘게 이야기 하고 다닐거구요.. 그러면 제가 고소도 하지 않았겟죠.. 저는 어떻게든 법적 조치를 할꺼고 회사에서도 꼭 조치를 부탁드립니다. 이 글은 다른곳에도 올릴꺼고 널리 알려주세요. 또다른 피해자가 있다가 꼭 신고해주세요.
현재 상황 저는 금일조사다받고 나온상황입니다 . 상황듣고 워치필요하실것같다고 여러번언급까지 하셧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