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는 여자들 보면 그냥

수건 |2025.11.07 22:09
조회 485 |추천 4
지나치지 못하고 하나하나

머리부터 발끝까지 평가하고

그여자 가지고 그여자기 망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저주하면서 장문의 소설쓰는게 취미임


그러다 들키면 쫄려서 갑자기 잘해주는데

내가봐도 내가 너무 혐오스러움

이정도면 그냥 장애가 있다고 판단해도 맞는거같고

그여자에게 큰 피해를 준 나를 장애인으로

분류하지 못하는 사회가 이해가안됨

난 그저 암적인 존재임
추천수4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