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네이트
판
검색창 열기
판 검색
검색어 삭제
검색
홈
톡톡
팬톡
기자 PICK 판
MY
톡톡쓰기
오늘의 판
톡커들의 선택
명예의 전당
전체목록
책갈피
맨위로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MY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그룹관리하기
그룹을 선택해주세요.
등록
취소
책갈피 완료!
MY > 즐겨찾기에서 확인하세요.
책갈피 해제 완료!
남편 vs 아내
+ 톡 채널 보기
이성직장동료간의농담문제
너바라기
|
2025.11.09 01:02
조회
12,518
|
추천
20
톡 공유하기
댓글
28
댓글쓰기
기능 더보기
크게보기
신고하기
직장에서동료3명에서(남2여1)다유부남유부녀
단톡방을만들어대화도하고
하는상황에서 남자한명이 출장을 가게되어
몇일을회사에 안와서 여1이 출장간 남자한테 너가 회사에
없어서 허전하네라고 얘기했고 출장간 남자기 거짓말..
이라고보냈습니다
이글을 남자의 배우자가 보고 화가난 상황이고
출장간 남자는 평상시에도 채팅글에..를 자주쓰고 사심없이 농담으로얘기했다고하는데 마음이 없었다는걸 믿을수있을까요?
추천
추천수
20
반대
반대수
2
네이트온 보내기
카카오톡 보내기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URL복사
베플
010
|
2025.11.09 18:29
단톡방은 뭐하러 만들었을까 뭔 친목도모를 하려고. 톡방 대화로 유책배우자가 되지 않기를 바란다. 진심.
베플
ㅇㅇ
|
2025.11.10 17:49
근데 별 내용 아니긴한데, 저렇게 반말로 농담할 정도면 쓸데없이 사적으로 친해 보이는데; 걍 ㅇㅇ대리님이 사무실에 안 계시니깐 허전하긴 하네요 ㅎㅎㅎ 라고 했으면 에이~~ㅋㅋ거짓말하지 마세요 라고 ...서로 존대했으면 걍....회사사람들끼리~그럴수있지 하는ㄷㅔ 반말╋농담이라...친해보여서...기분은 별로일듯
베플
ㅇㅇ
|
2025.11.11 10:48
ㅋㅋㅋ허전하다고 한 유부녀가 미친거지뭐.... 왜 배우자가 오해할 말을 해 나이먹고 그정도 분간도 못하나
댓글
28
댓글쓰기
남편 vs 아내
+ 톡 채널 보기
인기 톡 채널
[어케생각해]
[민주당위험]
[한녀꺼저]
11월 09일 베스트글 목록보기
태그
농담문제
남자
출장
직장
동료
상속변호사
상간녀소송
남편 vs 아내
베스트
고부 사이에서 남편의 역할
댓글
53
정말 천벌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2
거래처 미팅 시 귀가 시간 질문!
댓글
1
아기 100일 전 여행
댓글
2
우원식 의장은 좌편향되서 의장자격이 없다
댓글
0
더보기
명예의 전당
식탐많은남자랑 이혼결심
일단 식탐은 절대 안고쳐집니다 두드려패고 회유하고 울면서 애원하고 다 해봐도 안돼요 저는 무슨 짓까지 했냐면 역지사지도 해보고 내가...
댓글
158
추,추가 지인이 자꾸 제 남편을 오빠라고 부르는게 싫어요
동네에서 알게 된 지인이 있는데 저보다 살짝 정말 살짝 어려요 구체적으로 적으면 알수 있을거 같아서 정확하게 못 적어요 제가 느끼는 불...
댓글
158
초딩입맛 2N년차 사로잡은거 알려드림
너희들이 알고 있는것도 적어주라 .
댓글
37
아니 아일릿 얘네 뭐냐?
분명 노래 구리다 욕먹은거 같은데 언제 저 순위까지 올라왔노
댓글
111
아까 엄마한테 치킨만들어줌 ㅎ
치킨집 알바했어서 오랜만에 만들어봣다 ㅎ
댓글
39
더보기
추천 많은 톡
실시간 방탄 보러 멕시코궁전에 모인 인파
추천
534
식탐많은남자랑 이혼결심
추천
415
어린이날 행사 문신 학부모 ㅁㅊ
추천
241
방탄은 멕시코에서도 슈스구나 사람봐
추천
232
놀이동산 매직패스 폐지요구 진심?
추천
181
댓글 많은 톡
실시간 방탄 보러 멕시코궁전에 모인 인파
댓글
318
키오스크 안 쓰시는 분들 이유가 뭔가요?
댓글
198
30넘어서 해외여행 못가본 사람
댓글
159
식탐많은남자랑 이혼결심
댓글
158
추,추가 지인이 자꾸 제 남편을 오빠라고 부르는게 싫어요
댓글
158
새로운 베플
베플
어머님 생각이 좀 위험하시네요. 마치 아들을 장가보낸 본인들이 처갓댁보다 우위라는 생각을 하고 계시잖아요. 그런 생각이 저변에 깔려..
고부 사이에서 남편의 역할
댓글
53
베플
아니 당연히 결혼했음 내가정 생겼는데 그 명품백 호텔은 내 아내와 우리 가족부터 누리고 여유되면 부모한테 하는게 맞는거지. 그리고 양..
고부 사이에서 남편의 역할
댓글
53
베플
객관적으로 어머니가 선을 넘고 계신 건데, 그 부분은 자식이 따끔하게 말하는게 맞습니다. 며느리가 말해봐야 죽을X 되는거고 당연히 서..
고부 사이에서 남편의 역할
댓글
53
베플
부모님이 아들이 장가 가더니 변했다 라고 느끼게끔 행동하는게 맞습니다 장가 가기전이랑 똑같을순 없다는걸 부모님이 인정하고 받아들이..
고부 사이에서 남편의 역할
댓글
53
베플
상견례때 시어른들이 먼저 자리에서 일어나야한다고 생각한다는거에서 경악을~~ 양가 똑같이 모든시간과 금전적인문제. 처음부터 중심을 ..
고부 사이에서 남편의 역할
댓글
53
더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1
장동혁 "계엄이 국민에 어떤 혼란 줬는지 모르겠다…상처 딛고 나아갈 사건"
전체 공감 수
1,427
2
아들이 여교사 몸 만지자 "순수한 사랑"이라는 학부모…되레 '고소'
전체 공감 수
737
3
우원식 "불법계엄 막는 개헌안 반대한 국민의힘은 역사의 죄인"
전체 공감 수
473
4
"우리 딸 기억해줘요" 영정 든 부모…'24세 장ㅇㅇ' 신상공개 거부
전체 공감 수
394
5
숨진 광주 여고생 친구들 "철저한 계획형 범행, 법정 최고형 내려달라"
전체 공감 수
362
6
'비상계엄 가담' 김현태, 인천 계양을 출마…전한길 "후방 지원"
전체 공감 수
316
7
"성심당 빨갱이" 황당한 좌파 논란…투표빵이 뭐길래[뉴스럽다]
전체 공감 수
284
8
우원식 의장 끝내 눈물…"6.3선거와 동시 개헌 절차, 여기서 중단한다"
전체 공감 수
258
9
여고생 살해한 장OO 신상 공개는 5일 후…본인 비동의에 미뤄졌다
전체 공감 수
250
10
'개헌안 무산에 눈물' 국회의장, 의사봉 내리치며 "국힘, 역사의 죄인"
전체 공감 수
217
11
삼성전자 노조, 11~12일 사후조정 응하기로 "불만족시 총파업"
전체 공감 수
147
12
전한길 "자유대한민국 지키겠다…지선 후 공식 창당"
전체 공감 수
147
13
6·3 개헌 투표 최종 무산…우원식 눈물·與 "내란 공범"·野 "일방 개헌은 독재"
전체 공감 수
127
14
39년 만의 개헌 시도 결국 무산…禹의장 '분노의 망치질' [사진잇슈]
전체 공감 수
126
15
다 끝난 선거? 절대 열세였던 국힘, 서울·부산·대구 다 좁혔다
전체 공감 수
124
이전
1
2
3
4
5
다음
더보기
공유하기
네이트온
카카오톡
카카오
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URL복사
닫기
뉴스 플러스
"복비 반 깎아달라" 했더니 흉기 보여주며 협박…70대 공인중개사 체포
동대문서 버스가 전신주와 충돌…운전자 "감기약 복용"
"내란죄는 언감생심"…'한동훈 후원회장' 정형근 '윤 옹호' 발언도
"오세훈이 용산 방치" vs "정원오, '닭장 아파트' 강요"
"시신과 한달째 배 안에"…약도 없는 '한타바이러스' 얼마나 무섭기에
조두순과 함께 관리했는데…37년 만에 소년범 분리
'약 탄 술' 남편 살해 시도…"여관장이 아내 가스라이팅"
현대해상
라이나생명
DB손해보험
치아보험
자동차보험
AXA손해보험
아이파크몰
건강보험
암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