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개신교라는데?!
까니
|2025.11.09 07:42
조회 24 |추천 0
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이는 지지하는 사람이다
38
요한이 예수님께 말하였다.
“스승님, 어떤 사람이 스승님의 이름으로
마귀를 쫓아내는 것을 저희가 보았습니다.
그런데 그가 저희를 따르는 사람이 아니므로,
저희는 그가 그런 일을 못 하게
막아 보려고 하였습니다.”
39
그러자 예수님께서 이르셨다.
“막지 마라. 내 이름으로 기적을 일으키고 나서,
바로 나를 나쁘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40
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이는
우리를 지지하는 사람이다.
41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그리스도의 사람이기 때문에
너희에게 마실 물 한 잔이라도 주는 이는,
자기가 받을 상을 결코 잃지 않을 것이다.”
ㅡ 마르코 9장 38ㅡ41절
"요한이 예수님께 말하였다.
스승님, 어떤 사람이 스승님의 이름으로
마귀를 쫓아내는 것을 저희가 보았습니다.
그런데 그가 저희를 따르는 사람이 아니므로,
저희는 그가 그런 일을 못 하게 막아 보려고 하였습니다"
중요한 포인트 입니다.
"요한이 예수님께 말하였다."
이처럼, 요한의 무리가 예수님의 무리이며,
요한의 물세례 역시, 천주교의 세례성사와 관련이 깊은
곧, 물세례인 천주교의 세례성사를
이야기 하는 것이 됩니다.
요한이 예수님의 무리이기 때문입니다.
개신교는 요한이 없는 즉, 예수님의 무리가 아니면서도
기적과 마귀를 쫓아내는 또 다른 무리들에
개신교는 해당하게 됩니다.
요한이 같은 무리들 중에 계시는 예수님께 하는 말이,
이상하지 않습니까.
오직 예수님만이 마귀를 쫓아내는 줄 알았는데,
요한이 말하기를, 예수님의 무리에도 들지 않은,
또 다른 어떤 무리에 속하는 어떤 사람들이
예수님께서 없다고 해도,
그들은 예수님의 이름으로 마귀를 쫓아낸다?
그들은 무리다?
그것도 많은 수의 무리들이다?
전세계의 개신교는 6억2500만에 달하는
"무리들"입니다.
악신에게 진 6억2500만명이 "예수님이 없다"고 밝혀진
개신교는 아니겠습니까.
저번에 물과 피가 개신교는 증거가 없기에
애매하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아직 정확하지 않을 뿐,
없다고 보는게 지금의 상황으로만 본다면
맞는 사실이 아닙니까.
"또 다른 무리들이 개신교."
개신교도 "오직 예수님만이 마귀를 쫓아낸다"고 생각하기에,
자신의 종교를 예수님께서 함께하신다고 매우 굳게 믿는가본데,
성령을 예수님으로 착각할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답안지 성경은
"물과 피는 예수님이시다." 하십니다.
그래서 개신교는 예수님이
"아예 없거나, 확실하지 않다."가 객관적으로만 본다면
맞는 말입니다.
성경에서는 예수님의 무리, 즉
요한의 무리들이 아닌 전혀 관계가 없는 다른 사람들인
"또 다른 무리들"도 예수님의 이름으로
마귀를 쫓아내고 있음을 알려 줍니다.
개신교와
예수님이 계신 천주교처럼 말입니다.
그런데, 이 "또 다른 무리들"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마귀를 쫓아내고 있습니다.
개신교가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알아야하겠습니다.
개신교와 천주교는 둘 중에 하나는,
하느님의 종교가 아니라는 뜻이니,
이제 현재 악신에게 진 개신교라는 사실과
성경앞에서 어느 종교가 요한의 무리들, 즉 예수님의 무리들인지
아니면 둘 중에 하나는 전혀 다른 사람들인
"또 다른 무리들"에 해당하는지
악신에게 진 사실과 악신에게 이긴 사실로써,
분명한 결판과 판단을 내릴때가 된 것입니다.
그 시기가 바로 지금 입니다.
개신교는 교만으로 아무것도 깨닫지 못하다가는 성경말씀처럼, "불법을 일삼는 자들"이 개신교가 아니란 사실을
개신교가 밝혀내지 못한다면,
개신교는 설사 자기들중에 지옥에 가는 자들이 있어도,
모른척하겠다는 뜻으로 받아들이겠습니다.
예수님께서 함께하지 않으시는 종교가 개신교가 됨과 동시에, "나는 너희가 누군지 모른다"며 "울며 이를 가는 자들"이
곧 개신교가 될것입니다.
천주교와 개신교 이 둘 중에
어느 한 종교가 "예수님의 무리들"이고,
둘 중에 어느 한 종교가 예수님외의 "또 다른 무리들"인데도,
개신교가
예수님과 똑같은 무리가 되겠습니까.
둘 중에 하나는 전혀
다른 길을 걷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구원이 있는자"와 "구원 받지 못한 자"
이로써 개신교는 이 사실을 밝히는 게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이유는
개신교만 졌으니까.
"예수님은 구원이시다"라는 주장이
개신교의 입장이 아니었습니까.
지금 상황은,
개신교는 예수님께서 없다인데도 괜찮습니까?
반드시 다른 한무리는,
예수님의 무리들이 아닌데?
그게 개신교라는데?!
그것도 예수님의 이름으로?!
마귀를 쫓아낸다?
이들도 개신교라는데?!
예수님의 무리와 예수님의 무리에 속하지 않으면서도
마귀를 쫓아내는 무리, 곧 두 무리가 서로 있을 것이다라고
성경에서도 말씀하십니다.
"이 세상의 형체가 사라져 가고 있다"는
성경에서처럼,
현재를 직접 보는것같이 예언한 성경 아닙니까.
그 증거가 하나 더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우연일까요?
개신교와 천주교도 서로 마귀를 쫓아낼수가 있습니다.
성경은 지금도 개신교를 적나라하게 저격한 상황인데도,
모르시겠습니까. 무시하면 안됩니다.
모르시나본데, 증거가 없는 개신교만
지옥에 6억2500만명이 가게 되니까요.
예수님은 구원이신데,
개신교는 물과 피가 없거나, 불확실한데
당연한 결과입니다.
분명히 합시다.
둘 중에 한 무리가 예수님께서
"아예 안계십니다."
현재의 실제 진행중인 일들로써,
지금도 진짜 존재하는 이 두 무리를
우리는 실존하기에 곧바로
설명할 수 있지 않습니까.
예수님의 무리가 아니면서도,
마귀를 쫓아내는 무리.
크게 보면, 천주교의 계열의 종교와
개신교 계열의 종교가 분명한
성경에서의 두 무리가 되겠습니다.
정교회도 있기 때문에, 이렇게 나누는 것입니다.
정교회도 성체성혈은 모십니다.
자세한 내용은 알아서 찾아보십시요.
지금은 개신교가 위급한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그래서 개신교만 크게 갈라놓고,
다루는 겁니다.
반드시 성경을 다시 보십시요.
지금도 두 무리가 있습니다.
예수님의 무리가 아니면서도,
심지어 그들은 예수님의 이름으로 마귀를 쫓아낸다고 합니다.
저는 개신교와의 대화만을 집중적으로
논할 것 입니다.
이게 설마 악신을 이기고서도, 또 "물과 피와 성령"인 "성경에서도 말씀하신 세가지가 다 모여있는 천주교"이겠습니까.
천주교는 예수님의 무리들, 곧 요한이 있는 무리들이며, 진짜 예수님의 무리들이 아니겠습니까.
예수님의 무리들, 곧 요한이 있는 무리들이
분명한건, 확실히 개신교는 아니지 않겠습니까.
그러면, 예수님의 무리가 아닌, 또 성경에서도 나오는
예수님이 없으면서도 마귀를 쫓아내는 "또 다른 무리들"이
개신교가 되겠습니다.
아니면, "예수님의 무리인 천주교"가
성체성혈의 실제라는 증거를 합리적으로 꼭 필요하다고 요구해도
거부권을 행사한 개신교가,
과연 예수님의 무리들 일까요.
개신교는 불행히도 현재라는 실제 현실에도,
성체성혈의 증거까지도 전혀 없음과 동시에,
성경에서도 예수님의 무리가 아니면서도,
예수님의 이름으로 마귀를 쫓아내는 "또 다른 무리"가
성경에서도 있다고 하시는데
이는 여태까지의 상황을 종합해서 보면,
개신교가 정확히 맞다고 생각합니다.
또 개신교를 적나라하게 저격한, 성경구절들조차도
실제로 성경에 적혀, 존재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그래. 그게 개신교다"
라고 성경에서도 바로 옆에서 말씀하시는 것처럼 들립니다.
성경은 또 그들을, 요한의 무리(예수님의 무리)들이 말하기를,
"그 다른 무리들은 저희를 따르는 사람이 아니다"라고까지
예수님께 직접적으로 설명합니다.
개신교는 예수님과 함께 계신다는 무리가 아닙니다.
그래서 요한(예수님 무리)외에
예수님께서 없는데도, 예수님의 이름으로 마귀를 쫓아내는
"또 다른 무리들"이 개신교가 되겠습니다.
예수님의 개신교에 대한 말씀입니다.
"막지 마라. 내 이름으로 기적을 일으키고 나서,
바로 나를 나쁘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이 개신교에 대한 성경구절은,
해석을 잘 해야 하겠습니다.
막지마라? 개신교를 그대로 두어야 한다는 말씀 일까요.
아닙니다.
잘못 해석하고 계십니다.
예수님의 무리가 아니어도,
예수님의 이름으로 일어난 기적과 치유, 구마는
분명 좋은 일이기에 "막지마라"고 하셨을 뿐입니다.
다만, 개신교의 큰 문제는
물세례, 천주교는 원죄를 없애주는 세례성사라고 하는데,
이 원죄도 없애지는 못한 개신교입니다.
원죄도 그리고 대죄도 없애지는 못하는
성경에서도 결함이 많은 개신교.
고해성사로 대죄를 없애는 천주교와는 달리 개신교는
ㅁㅅ가 1달란트인 만인제사장설로써,
ㅁㅅ만의 회개기도방법만으로는
마틴루터가 천주교에서 뛰쳐나와서 만든 새로운 종교의
인간이 창조해낸 새로운 인간만의 방식이기 때문에
하느님의 힘은, 마틴루터가 창조한 개신교에는
하느님의 힘이 들어있지 않습니다.
즉, 개신교는 대죄를 없애지는 못한다고
천주교는 알고 있습니다.
개신교는 죄의 종류가 있는것에 대하여서도 잘못 알수도 있는데, 소죄랑 대죄는 다른 죄입니다.
개신교는 소죄만을 없앨수 있을 따름입니다.
기부와 봉사로 인해, 일반인도 소죄는 없앨수 있습니다.
소죄는 일반인도 선행과 봉사로 없애는 죄입니다.
다만, 개신교의 가장 큰 걸림돌이 되는,
대죄는 고해성사 뿐이자, 대죄는 지옥입니다.
악신을 이긴 천주교의 말을 들으십시요.
이로써, 천주교의 권위와 위상이 한없이 높아졌습니다.
"천주교는 악신에게 이겼다"는 역사라는 새 증거로 인해서도
천주교의 말을 필히 들어야만 하며,
천주교는 하느님께서 직접 세우신 성사라는게 있다는 말은,
하느님께서 천주교와 함께 계시다는 증거로
써도 부족함이 없습니다.
천주교는 그대로 인데, 그대로에서 개신교만 도중에 뛰쳐나와서
개신교를 마틴루터가 새로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신이 만든 천주교 Vs 인간이 세운 개신교에서
개신교는 처참하게 졌다는, 우리나라 역사에 기록된 사실은
항상 개신교 뒤를 따라 다닐 수 밖에 없습니다.
아니, 아직 더 부족하다면,
곧 성체성사는 진짜로 예수님의 몸과 피로 변화되었다는 것을
천주교는 이미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검증하여 그 결과가,
진짜 사람의 피와 진짜 사람의 심장조직이라는
최근의 증거조차 가졌다는 이유도 있는,
모든 면에서 뛰어난 천주교의 말을 들어야합니다.
[성체"성사"]는 증거가 있다는 말은,
[하느님께서 세우신 "성사"들이 천주교는 있다]는 말이며,
이 하느님께서 직접 세우신 "7대 성사" 중에 하나인,
[고해"성사"]가 대죄를 없애는 통로일 뿐입니다.
실제 성관계는, 십계명 중 하나인 "간음하지말라"를 실제 어긴,
간음죄라는 사실을 아십니까.
왜 이렇게 성경을 해석하는 게 힘이 들겠습니까.
"지혜와 함께 사는 자들만 사랑하신다" ㅡ 지혜서 7장 28절
성경을 해석하는 게 힘이 들겠습니까.
그 이유가 지혜서 7장 28절에 답이 있었습니다.
이 너무나 중요한 성경구절이,
성경속에서도 하필이면 "지혜서"안에 꼭꼭 숨겨져 있었습니다.
개신교는 대죄를 지은 사람이 없겠습니까.
개신교는 비교적 자유분방한 생활을 한다는 소문이
많이 퍼져 있었습니다.
심지어 일반인들과 다르지 않게, 문란하다는 소리도
들려 옵니다.
아니면, 일반인 중에서도 대죄를 지은 사람이 없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