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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널

ㅇㅇ |2025.11.10 05:45
조회 130 |추천 0
불쌍하게 여기게 제발…그렇게 떠가는 시체를 눈으로 보면 되는거다. 굳이 한이 서려 남은 인생에 지금껏 참아왔던 너에대한 봉인이 해제된다면 그땐 정말 나도처음보는 나를 보게 될까바

너의 사랑을 보면서 사랑은 참 대단하고 역겹더라
난 니가 정말 안쓰럽다. 니가 말하는 그 증거들은 차고 넘치기에 너에게 책임을 물게하고 두번다시 만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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