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샤 사건을 언급한 강형욱의 유튜브 발언이 큰 파문을 일으켰다.
케어는 “죽이려 한 건 아니잖아요”라는 표현이 동물학대 판단에 혼선을 줄 수 있다고 지적했다.
공식 입장문에서 케어는 동물의 고통은 의도가 아닌 결과로 판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발언은 공인의 사회적 책임과 윤리 인식 논란으로 번지고 있다.
https://www.hos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144
전문가들은 사건의 본질이 법적 판단에 앞서 윤리적 문제임을 상기시켰다.
강형욱의 입장 발표 여부에 따라 여론의 향방도 달라질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