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태용아 사랑해 배고프다 ㅎㅎ

쓰니 |2025.11.11 13:07
조회 38 |추천 1
말로 다 하지 않아도 통하던 마음들
매일이 설렜던 사소한 밤과 아침
우리는 여전히 기억하고 있는
너와 나의 소중한 순간들을

알지도 못하는 것들이
쉽게 말하며 바보 취급하려 들고
함부로 이간질을 하려고 하네

잠시 멘탈 나갔었는데 정신이 차려졌어

우리 잘못이 아니잖아
지키려고 지금도 애쓰고 있잖아
너는 여전히 그토록 소중한 너인걸
하나도 안변했어 너
여전히 좋아해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