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경 측 “명예훼손 고소 진행 중…합의·보상 전혀 없다”
사진 = 이이경 SNS(서울 = 픽클뉴스) 심규상 기자 = 배우 이이경을 둘러싼 ‘AI 성희롱 대화 조작 논란’이 다시 급변하고 있다. 최초 폭로 이후 “AI로 만든 허위 영상이었다”고 사과했던 여성 A씨가 고소 소식이 알려진 지 하루 만에 다시 말을 바꾸며 “AI 해명은 사실이 아니다”, “억울하다”, “인증샷을 공개할까 고민 중”이라고 주장해 여론 혼란이 커지고 있다.
출처 - https://www.pick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5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