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펙 평범한 여자사람입니다!이번에 이직을 준비하고 있는데
객관적으로 봐도 친구들도 저한테 항상 정말 거지 같은 곳만 골라서 간다고 하더라구요...정말 정말 오래 일하고 싶은데.. 막 키보드 부시는 상사가 있지 않나.. ㅠㅠ거래처 여직원 성희롱하다 거래 끊기는 상사가 있지 않나..
뭐 회사가 다 그렇다지만...일단 제가 원하는 회사는 연봉은 당연히 맞으면 좋고....야근이 너무너무너무 많지 않은 회사면 좋겠어요.... 칼퇴면 좋지만 주2-3일 1-2시간 야근까지는제가 할 준비가 되어 있거든요..
예전에 맨날 일도 없는데 10-11시까지 야근 시키는 회사를 다녔는데,운동할 시간도 없고 워라벨도 아예 없고, 내가 돈을 벌려고 사는건지 살려고 돈을 버는거지현타가 크게 와서 살고 싶지 않아 져서....... 어느정도 워라벨이 보장되었으면 좋겠어요 ㅠㅠ돈이 조금 적더라도 운동할 시간이 있었으면 합니다..
일단 사람이 장기근속한 사람이 많은 곳을 가고 싶은데 이 걸 어떻게 알아보나요...
그래서 혹시 잡코리아,고용24,사람인 이렇게 3군데를 보는 데
채용공고에 혹시 거를 수 있는 내용이 있을까요?
직원이 55명인데 3년간 165명을 고용한거면... 퇴사자가 많다는 거니 거르는 것이 좋겠죠?이런 통계처럼 사람인은 뭘 보면 대략 통계가 나온다거나
구인구직 사이트를 보고 이상한 회사를 고를 수 있는 자신만의 기준들이 있으실까요???저는 일단 석식제공을 거릅니다.. 야근이 많다는 것이기 때문에......면접도 저녁8시든 9시든 늦어도 상관없으니 아무때나 와도 된다고 해서 안갔어요...
그 외에 자신만의 꿀팁이 있으면 공유 좀 해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