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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모녀 부정부패-조국 사태처럼 본질 바깥 문제 아닌 국민 피해 상황 따져 물어야

천주교의민단 |2025.11.15 12:30
조회 49 |추천 0
조국 입시 비리와 최민희 과방위 위원장 모녀의 비리는결과적으로 국민들에게 피해가 발생했기 때문에처벌이 되었고 처벌이 되어야 합니다.
문제는 여기에서 인물들에 대한 사법 처리로끝나야 하는 것은 아니다동일한 사건들에 대해 지속적인 수사로국민들이 입은 피해 상황이 발견된다면정의롭게 배상 되도록 해야 하며사법 처리 역시 법에 따라 엄정하게 이루어져 할 것입니다.
입시 비리와 관련해서 국민 권익의 실질적 향상의 토대가나라에 마련되고그것이 국민들의 신뢰를 받을 수 있는 법과 제도도덕성과 인권 의식 등을 갖추고 실력을 갖춘 분들로그 역할에서 잘못될 일이 없도록 국민들을 위해서국민들 편에서 그 모든 것이 바로 잡히느냐아니냐라는 것이 국민 권익의 편에 서는 것이며처음에 조국 사태 발생 당시 국민들이 기대하는 것은입시 비리의 원천적 불가능에 해당할 정부의 신뢰성 있는 조치들국회의 입법 발의제도에 관한 상시적 연구이런 국민 편에서는 정책 대결이 있는 알찬 정치그런 것이어야 하는데최민희 과방위 위원장 모녀의 비리에 대해정치권은 최민희라는 위원장에 대해 이진숙 진영이회복하는 그런 뭐 균형잡힌 이념 진영의 일종의 카르텔 같기도 한한 때 다른 야당에서 지적하는 거대 양당이 서로 정권을 주고 받기 위한 밀실 거래가 드라마로도 나오기도 했는데이번 최민희 과방위 위원장 모녀의 비리는국민들로서는 사실은 충격이 매우 크다는 것이고예측해내지 못한 사건임에 틀림이 없고서로 그러기 위해 이 번 일이 일어났다는 증거는 없지만그 결과를 떠안고 살아가야 하는 우리 국민들로서는국민의짐을다시 국민들의 일상의 짐에 더 얹어 놓고 있는 결과를국민들에게 내밀고 있다결국 국민들만 살기 더 어려워지고저렇게 피감기관장들 수갑 바로 차지 않는불의..피감기관장들이 불쌍한가 지금
국회 안에서 돌아가는 분위기나 국회 밖의 분위기도이념 진영 간 서로 우리가 틀릴 지도 몰라서상대와 공존한다는 공존의 정치를 말할 때거기에서 국민 권익은 늘 지연되고 묵살 되고 무시되며

실제 법이든아니면 정해 놓고 하는 어떤 것들이든

하느님께서는이사야 예언자의유다의 유력가들에 대한 일곱 번 째 저주를내려 놓으실 지도 모를 일입니다.

이 나라의 유력가들 역시

너희가 영세민의 정당한 요구를 짓밟고내 백성을 천대하여 그 권리를 짓밟으며과부들의 재산을 털고고아들을 등쳐먹는구나

그런 소리를 들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적어도 국민들의 희망에 있어
그 희망을 가질 우리 사회라는 그것을 바라는요구마저 짓밟고우리 국민들을 천대하여그 권리를 짓밟고과부들의 재산을 털고고아들을 등쳐 먹는과부들의 희망을 털고고아들의 희망을 등쳐 먹는우리 국민들은그러니 너무도 희망의 빛을 일찍 끄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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