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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길 가다 보면 …

키다리아저씨 |2025.11.15 23:37
조회 74 |추천 0















인생길 가다 보면 서로 만나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하고,
그러면서 사는게지, 뭐 그리 잘난 자존심으로
용서하지 못하고 이해하지 못하고 미워하는지,
사랑하며 사라도 너무 짧은 우리네 삶.

배풀어 주고 또 주어도 남는 것 들인데
웬 욕심으로 무거운 짐만 지고 가는가?
왜 그리 마음에 문만 닫아걸고,
더 사랑하지 않고, 더 배풀지 못하는지?

서로 아끼고,
사랑해도 짧고 짧은 허망한 세월인 것을,

미워하고 싸워 봐야 서로 마음의 상처에
흔적만 가슴깊이 달고 갈 텐데,
있으 면 만져 보고파지고,
없으면 더 갖고 싶은 마음 갖으면 더 갖고 싶고,
먹으면 더 먹고 싶은게 사람의 욕심이라 했고,
채울 때 적당함이 없고 먹을 때 그만이 없으니
우리네 욕심 한도 끝도 없다하네.

내 마음 내 분수를 적당한 마음 그릇 에 담아두고,
행복이라 느끼며 사는 게지,
뭐 그리 욕심부려 강하게 집착하고,
놀부 같은 만인의 동화속 주인공으로
생을 마감하려 하나,

흥부 같은 삶으로 남은 우리 인생길에 동참 시킨다면
크게 진노하거나 슬퍼 지 는 삶은 없을 것 같은데,
언제나 그러하듯 나누지 못한 삶을 살지라도,
지금 만날 수 있음에 감사하고,
웃음을 안겨 줄수 있는 고향같은 포근한 당신이 있기에
오늘도 행복한 미소를 지어보네.







인생 길 가다 보면 ,
작자 미상 … (옮긴 글.)
-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


(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이상)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정정 : 언 20년?이상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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