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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는 지금 그렇게 기도 합니다 …

키다리아저씨 |2025.11.16 22:51
조회 44 |추천 1






















걸을 수만 있다면
더 큰 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누군가는 지금 그렇게 기도를 합니다.

설 수만 있다면
더 큰 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누군가는 지금 그렇게 기도를 합니다

​들을 수만 있다면
더 큰 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누군가는 지금 그렇게 기도를 합니다.

말할 수만 있다면
더 큰 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누군가는 지금 그렇게 기도를 합니다.

볼 수만 있다면
더 큰 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누군가는 지금 그렇게 기도를 합니다

살 수만 있다면
더 큰 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누군가는 지금 그렇게 기도를 합니다

놀랍게도 누군가의 간절한 소원을
나는 다 이루고 살았습니다
놀랍게도 누군 가가 간절히 기다리는
기적이 내게는 날마다 일어나고
있었습니다.

부자가 되지 못해도
빼어난 외모가 아니어도
지혜롭지 못해도
내 삶에 날마다 감사하겠습니다

날마다 누군가의 소원을 이루고
날마다 기적이 일어나는 나의 하루를
나의 삶을 사랑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내 삶, 내 인생, 나·······

어떻게 해야 행복해지는지
고민하지 않겠습니다

내가 얼마나 행복한 사람인지
날마다 깨닫겠습니다

나의 하루는 기적입니다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누군가는 지금 그렇게 기도 합니다 ,
언더우드의 기도 (낙서장에서…)
-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


(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이상)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정정 : 언 20년?이상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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