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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에 내 이름이 올라오는 걸 무시했더라면

ㅇㅇ |2025.11.17 01:26
조회 93 |추천 1
저는 더 큰 위험으로 빠졌겠죠
현실에서, 제가 운동하는 곳으로 찾아오고.. 운동하는 곳에 그의 부모님을 데려오고 밥 먹는 곳이 겹쳐서 그와 그의 여동생 바로 옆 자리에 앉고
겨우 도망치고 피하는 것만이 상책이네요
추천수1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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