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경북에서 사는 사람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비밀
그냥 재밋는일이 있어서 그냥 한글자 적어볼려고 하는데
재미없어도 끝까지 읽어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저는 매일 아침마다 그친구 집에 갑니다. 매일 같이 등교를 하거든요
갈때마다 그친구는 모닝똥을 싸고잇었어요
근데 어제는 왠일인지 모닝똥을 자제하더군요 ..? 저한테는 신기한일임
그래서 나 : 니 왜 안싸노 ,,? 친구 : 안매려워 하며 버스를탔어요 ㅡㅡ;;;;;;;;;;
버스를 타고 가고 있는데 <학교까지 좀 오래걸림>
그친구가 갑자기 배가아프다고
친구 : 야 나 배아퍼
나 : 아그래?
친구 : 아나 배아프다고ㅡㅡ
나 : 배아프냐 나도 배아프다 ㅋㅋ
친구 : 미x놈
10분후.............
귓말로 저를 부릅니다
친구 : 야 내 신호왓다 좃됫담 ㅅㅂ 어쩜
나: 다왔다 다왔다 참아라 싸기만해봐라 죽애뿐다 아는체 하지마라
1분쯤 지나고
갑자기 친구의 얼굴이 멍해지면서 이상한 냄새를 풍겼습니다
나 : 어? 야? 어디서 똥냄새난다 아 ㅅㅂ
그렇게 말했더니 친구는 조용히 침묵을 지키고있더군요
그러더니 갑자기 벨을 누르고 학교 도착하기
두정거장전에서 급하게 친구가 내리더군요 저도 같이 내렸죠 ..
이미 버스는 초토화가 되었고 몇명사람들도 내리면서 궁시렁궁시렁거렸죠
그 친구를 보니 이미 죽을상이더군요
그러고는 바로 학교가 아닌 반대편쪽으로 뛰어가면서
괴성을 지르다 차에 치어 모든똥들이 나에게 튀었습니다
그래서 존내 기분나쁩니다 아 짜증나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