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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루터가 아닌, 원래 내 말을 실행하여라 ㅡ 예수

까니 |2025.11.20 12:19
조회 36 |추천 0





내 말을 실행하여라.

46
“너희는 어찌하여 나를
‘주님, 주님!’ 하고 부르면서,
내가 말하는 것은 실행하지 않느냐?

47
나에게 와서 내 말을 듣고
그것을 실행하는 이가
어떤 사람과 같은지 너희에게 보여 주겠다.

ㅡ 루카 6장


46절 위에 "내 말을 실행하여라."라는
대단원의 제목이 보이십니까.

"내 말을 실행하여라"라고 하십니다.


개신교가 얼마나 성경에서도 말씀하신 많은 부분에서조차 다르게 아니면 틀리게 행하고 있는데도, 개신교에게 말씀하신 구절이 아니라는 말입니까.

저는 예수님의 간곡한 마음이 전해져 오는 듯, 전해져 왔습니다.

저는 개신교는 구원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예수님께서 아예 없다"는 개신교에게, 예수님께서는 개신교는 지지하는 사람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 지지할 뿐인 사람들이라고 분명히 선을 그은 성경구절을 알고 계십니다.


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이는 지지하는 사람이다

38
요한이 예수님께 말하였다.
“스승님, 어떤 사람이 스승님의 이름으로
마귀를 쫓아내는 것을 저희가 보았습니다.
그런데 그가 저희를 따르는 사람이 아니므로,
저희는 그가 그런 일을 못 하게 막아 보려고
하였습니다.”

39
그러자 예수님께서 이르셨다.
“막지 마라. 내 이름으로 기적을 일으키고 나서, 바로 나를 나쁘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40
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이는
우리를 지지하는 사람이다.

마르코 9장 이야기 입니다.

어떠십니까
개신교는 빨리 지혜를 가지고 바라보아야 할 것입니다.


대죄를 없애지 못함은 개신교는 지옥이다라고 이야기 합니다.


개신교에게 너무 안타까운 마음으로, 말씀하신 얘기일 것입니다.

개신교는 우리가 우리 마음대로 지지하는데, 무슨 상관이 있냐고 반문하십니까.

지지만 해도 혹은 지지만 해도 예수님이 아예 없다면, 그냥 지지하는 사람들일 뿐입니다.

개신교는,
일반인이라는 말씀입니다.




이유는 단 하나,
예수님이 없으면 구원도 없습니다.




이는 개신교에게서 들은 이야기이기에, 개신교는 "예수님이 없다면 구원도 없다"는 그 사실을 너무 도 그 누구보다 잘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요한1서 5장을 보십시요.

5
세상을 이기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예수님께서 하느님의 아드님이심을
믿는 사람이 아닙니까?

6
그분께서 바로 물과 피를 통하여
세상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물만이 아니라 물과 피로써 오신 것입니다.
이것을 증언하시는 분은 성령이십니다.
성령은 곧 진리이십니다.

7
그래서 증언하는 것이 셋입니다.

8
성령과 물과 피인데,
이 셋은 하나로 모아집니다.



물과 피 그리고 성령.

이 세가지가 모두 다 필요합니다.
세가지가 예수님을 증언합니다.

세가지가 하나로써, 하나도 빠질수 없고,
세가지가 예수님을 증언하는 하나의 증거로 모아집니다.



세가지가 다 있어야 "예수님이 있다는 사실을 증언하는 비로서 하나의 증거"가 완성됩니다.

"세가지는 하나로 모아집니다"의 뜻은, 세가지가 다 있어야 하나의 증거가 된다는 뜻입니다.

그러나, 개신교는 확실한건, 성령 하나뿐인게 사실이며, 아브라함의 복인 믿음이라는 특수한 조건으로 인해, 성령을 받게 되었습니다.

또한, 성령 그리고 성령세례까지 성령이 들어가는 모든 것을, 아브라함의 복으로 받은 것 뿐이지, 개신교는 불행히도 종교가 아니었던 것입니다.


개신교는 예수님께서 아예 없는데, 이는 구원이 없다는 뜻으로써, 종교가 구원을 주지 못한다면, 쓸모없기에 개신교는 종교가 아닙니다.



두가지만 있거나 개신교처럼 한가지가 있으면 예수님이 있다는 증거가 될수 없습니다.


그러면, 나머지 두 가지는 다 제쳐두고, 피 한가지만 봅시다.

한가지만 살펴보아도, 세가지 중에 두개나 하나나 아니면 아예 없는게 되기 때문에 정확하게 세가지가 아니므로, 하나만 정확해도 예수님을 증언할수 없게 되기 때문입니다.


저는 여기서, 피만 살펴보기로 하였습니다.


개신교는 불행히도 이벤트로 여기는 성체성혈에서도 피가, 실제 예수님의 피라고, 무리가 있는 상당히 큰 억지 주장을 그만하십시오


개신교는 피가, 이벤트이자 인간이 만든 종교이기에,
그 어떠한 변화도 없을 게 뻔한,

포도주 그대로임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개신교는 악신에게 진 그리고 거기에다 인간이 만든 종교는,
인간이 신보다 그 어떤 능력을 가질수도,

인간은 또 어떤 물체에 능력을 부여할수도 없기에
그대로 포도주 입니다.




이벤트이자, 이벤트용 포도주.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닙니다.



개신교가 말하는
이벤트 포도주는, 피가 아닌

포도주로 잔치하기라는 말씀입니다.




더군다나 개신교는 인간이 만들었습니다.

개신교는 마틴루터가 신이 만든 종교에서
도중에 뛰쳐나와서 만든, 인간이 만든 종교일 뿐입니다.




게다가, 증거는 어디에다 팔아먹었습니까.
개신교는 과학적인 증거조차 없기 않습니까?



진짜 포도주면,
개신교는 유일하게 예수님의 피인줄 알고,

진짜 포도주를 피인줄 최면을 걸고 마신
유일한 종교가 되겠습니다.




게다가, 그 결과가 비참한 이유는
개신교는 구원이 없다는데, 있을 따름입니다.



개신교....

어찌 신이 아닌, 인간이 도중에 뛰쳐나와서 만든 종교에
올인하는가. 인간이여.


인간이 믿을만하기에,
진리이자 교리가 하나가 되지 못하여 갈라지기를

47300번이나 반복하느냐,개신교여.





인간이 아닌 신인
"내 말을 실행하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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