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저같은 분들이 많을까봐 다른 분들은 어찌 해결을 하셨을까 궁금 해서 글을 올려봅니다
저번주 일요일 저 싱크대의 수전이 망가져 물이 많이 샜다고 합니다.그래서 아랫층의 천정이 다 젖고 도배를 다시 해줘야 할 정도로 문제가 생겼는데 수전이 오래되어서 부식이 되어서 문제였다고 임대인인 제 책임이라고 하더라구요 실제 살고 있는 사람은 H 대 대학생이고 그 엄마가 저한테 전화해서 빨리 고쳐달라고 그랬습니다.
상황이 어찌된건지 제가 직접갈수가 없어서 담당해 주셨던 부동산사장님께 말씀드리고 했더니 감사하게도 함 확인해보겠다 해주셨어요먼저 방문해서 확인하겠다고 했더니 그 어머니는 부종산 사장님이 뭘 아냐고 빨리 업자를 불러달라 지금 아들이 학교가서 어쩔수 없으니 7시에 와달라 그래서 그것도 그 시간이 맞춰서 수리업체 사장님부탁해서 7시에 갔어요
저도 수리하신 사장님말씀을 나중에 들어서 알게 되었지만 외부충격이 없이는 그렇게 될수없다고 했습니다.수리했던 수리기사님의 당시 부서진 수전사진과 집안 상태 사진을 받았을뿐이고사진으로 봤을때는 수전 단면이 부러진 상태입니다.수리 기사는 그냥 부러질수 없다는 이야기이고 제가 사진을 봐도 큰 압력에 의해 수전이 부러진거 같습니다.
그 이야기를 했더니 그 아들 어머니는 부동산 사장님 친한사람이니 그렇게 말 한거 아니냐 그러고 있어요
또 문제는 바닥재가 마루라서 물이 다 마르고 나면 마루의 특성상 일어나고 들썩거릴까봐 그걸 임차인에게 말했더니 자기는 착임이 없다고 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아들이 잘못한걸 알았는지 어쩄는지 아랫집 도배 문제도 반을 자기가 내겠다 그러더니 제가 다 제잘못이라 그러심 분쟁위원회나 법적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했더니......아예 도배문제도 제가 다 책임 지라고 하고 오히려 아들 에어팟이 물이 잠기고 가전 제품도 다 망가졌다고 그것까지 책임 지라고 하더라구요
1~2시간 동안 물을 왜 멈추게 못한걸까요 그건 책임이 없는건가요... 정말 좋게 해보려고 했는데 정말 법으로 해결해야 할까요?정말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