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은 인동장씨 진가파 제주삼양종친회 소속임(할아버지가 삼양동 토박이)
입도조 윤태공께선 제주도에 내려오기 전에 경주부윤을 지내셨다는데 왜 역대 경주부윤 명단에는 장윤태란 이름이 없냐(성이 장씨인 사람 자체가 없더라)
모함으로 쫓겨나서 기록말살당한 거임?
일단 지방관리라 그런지 선조실록엔 관련기사 안뜸
*혹시 다른 관직으로 오기됐을까봐 문무과랑 진사시 생원시 인동장씨 급제자 명단 검색해봤는데 여기도 없어 장윤태란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