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말그대로 이런 가정사를 말안하고 결혼했어요...
근데 들키면 진짜 큰일이 날거 같애서요....
일단 제 가정사에 대해서 말하자먼
엄마는 화류계 출신인걸 세탁하고 결혼해 저와 동생을 낳았는데 저는 아버지가 누군지도 모르는 딴남자와 바람펴서 낳은 자식이었고
어느날 아버지가 동생만 친자식이라는걸 알게되었고
그뒤로 아버지가 동생만 데리고 이혼을 했고 어차피 제가 친자식도 아니니 아버지는 찾아온적도 없어요
엄마는 재혼전까지 밤일하고 남자와 대놓고 동거하고 저에게 언어폭력하고 그러다가
엄마는 이후 클럽에서 일하다가 사채업하고 기둥서방격되는 천박한 남자와 재혼했는데 어머니와 계부가 수시로 학대, 폭행하고 못살게 굴었고 나중에 학교에서도 성격이 어둡고 음침하다며 아이들이 욕하고 따돌림까지 당해서 은둔형 외톨이가 되었어요
다 제탓이라며 모욕하고 비웃고 정신병원 강제입원까지 시켰고요, 나중에 얘기들어보니 계부가 교도소들어가고 엄마는 암에 걸렸다가 스스로
시한부 선고받고 목숨을 끊었습니다....
이후 이 사실을 숨기고 남편과 결혼했는데
들키면 어떻게 될까요?
들키면 다시는 돌이킬수 없게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