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년생 지방 4년제 대학 졸업해서 지방에서 부모님과 사는 3년차 여자 직장인 입니다. 월급은 세후 230-240정도 입니다. 당장 오늘까지 모아둔 돈은 적금 5000만원+주택청약 1200만원 있습니다.
당장의 마음으로는 1억대 전세 구해서 독립하고 싶고 부모님의 터치 그만 받고싶습니다. 어머니와 성격이 너무 안 맞아서 같이 있을 때 제가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게 돼요. 전세대출 이자값도 다 계산해봤고 전세이자+자취비용 최소 100만원 이상 들 거 알고 있습니다. 또한 제가 이 정도 모을 수 있었던 것도 부모님 덕이라는 거 잘 알고 있습니다.
30대분들은 독립 언제 하셨는지, 과거로 돌아간다면 독립 최대한 늦게하며 돈을 더 모으고 싶으신지 아니면 지금처럼 자유를 누리며 힘들더라도 자취하실건지 의견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