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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해몽좀 풀어주세요

쓰니 |2025.11.27 16:02
조회 48 |추천 0
내가 7살때 한번 중학교 2학년때 한번씩 꿨던건데
7살때 내가 친한 동생 A랑 세상에 아무것도 없고 온통 하얀세상에서 걸어가다가 어느 골동품 가게를 발견해서 가까이 갔거든? 거기 유리창으로 전시되어있는데가 있었는데 7살이지만 딱 보고서 여기가 사이비고 악마를 숭배하는 물품들이 가득해보였어 그리고 가게 안에서 머리 긴 남성이 안으로 들어와서 구경해도 된다 해서 무섭지만 들어가서 구경하다가 밖으로 나와서 A랑 손잡고 가려고 하니까 그 머리긴 남성이 "잘가 다음에 또 보자" 라고 듣고서 꿈에서 깼어
그리고 중학교 2학년때 아무것도 없고 하얀 세상에서 걷는데 7살때 봤던 골동품 가게가 있는거야 그쪼긍로 또 걸어갔는데 7살따 봤던 머리 긴 남자랑 내가 중학교 2학년때 좋아했던 사신캐릭터랑 이야기를 하고 있는거야 근데 내가 좋아하는 캐릭터니까 당연히 그쪽으로 갔더니 그 머리긴 남자랑 사신이랑 이야기하다가 나를 보더니 "어? 야 오랜만이다 8년만이네?" 라고 말하는거야 그래서 나는 흠칫 놀랐는데 그 사신이 내 손을 꼭 잡아주는거야 나는 뭐 좋았지 근데 사신이 다시 머리긴 남자란 무슨 이야길 하다가 내 손을 잡고 어디론가 갔어 그리고 머리긴 남자는 나보고 "잘가" 라고 했어 뭐 신경쓰진 않고 난 내가 좋아하는 캐릭터니까 손 꼭 잡고 설레는 마음으로 가는데 폐성당 안으로 들어가는거야 안으로 들어가니까 의자는 부숴져있고 거미줄도 잔뜩 쳐졌는데 다들 성당 구조 공통점 알잖아 끝에 가운데 신부님이 서시는곳 그쪽이 새까맣게 되어있는거야 근데 난 신경쓰지 않고 사신손을 잡고 그쪽으로 가는데 중간에 거미줄이 내 팔에 묻어서 나도 모르게 놀라서 사신 손을 놓고 막 무서워서 울었는데 사신이 가다가 뒤돌아봐서 내 팔에 붙은 거미줄을 떼주고 그 새까맣게 된 곳으로 들어가는거야 사신은 다 들어가고 나는 내 오른쪽 팔만 들어가고 꿈에서 깼어 이거 무슨꿈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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