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박정민 기자]
그룹 레드벨벳 멤버 조이가 상큼한 비주얼을 과시했다.
조이는 5월 26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Blair"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조이는 커다란 리본 머리띠를 하고 사랑스럽게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상큼한 눈웃음과 리본을 찰떡 소화하는 미모로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조이는 지난 5월 20일 공개된 크러쉬 신곡 '자나깨나' 피처링에 참여했다.(사진=조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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