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진짜 오늘이 마지막이었겠지?

많이 좋아했어
그만큼 아팠고

그냥 내 멋대로 생각할래
나를 그냥 심심함에 잠깐 연락한게 아니라
망설이다가 돌아선거라고

깊은 고민 후에 현실에 부딪혀 끊어낸거라고 생각할게

그냥 쉽게 치워버리는 존재만 아니었기를
추천수7
반대수3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